For your pleasant journey
So I say a little prayer and hope my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over seas from coast to coast to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I try to read I go to work

Tour

Yellow Submarine Pension

  • TOUR.01

    장등해변

    여수시 화양면의 남쪽 해안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여수시내에서의 약 32km쯤 떨어져 있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데다 간만의 차가 적어서 해수욕장으로서의 개발 가능성은 매우 높다. 더욱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느긋하고 조용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화양면 일대는 조용하고도 아담한 전형적인 어촌부락이 많아서 고향같은 편안함을 안겨준다. 해수욕장 앞에는 낭도, 조발도, 상화도 등의 섬들이 점점이 떠 있어 자연풍광이 아름답고, 이곳에서부터 순천만 바닷가를 따라 이어지는 도로는 드라이브코스로도 일품이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http://korean.visitkorea.or.kr)
  • TOUR.02

    디오션리조트 워터파크

    국내에서 유일하게 푸른 다도해를 보며 물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는 실내의 경우 인공파도장과 슬라이드, 유수풀, 아쿠아키즈풀, 스파가 있다. 실외는 슬라이드,캐논볼, 파도풀이 각각 운영되며 바다를 바다보는 인피니티풀을 개장하여 운영중이다. 또 놀이방, 수유실, 체온유지실, 수영복 매장 등 부대시설도 갖추어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http://korean.visitkorea.or.kr)
  • TOUR.03

    오동도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시누대 등 200여 종의 가종 상록수가 하늘을 가릴 정도로 울창하다. 또한, 16,529m²(5,000여 평)의 잔디광장 안에는 70여 종의 야생화가 심어진 화단과 기념식수동산 등이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도 유용하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절정을 이룬다. 섬 전체에 거미줄처럼 뻗어있는 탐방로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고, 종합상가 횟집에서는 인근 남해 바다에서 갓잡아 올린 싱싱한 생선을 맛볼 수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http://korean.visitkorea.or.kr)
  • TOUR.04

    향일암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으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이 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http://korean.visitkorea.or.kr)
  • TOUR.05

    여수해상케이블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http://korean.visitkorea.or.kr)
  • TOUR.06

    돌산공원

    영돌산공원은 돌산대교와 마주보는 자리에 위치하고 하고 있으며 87,000여평의 부지에 1987년 조성되었다. 공원에는 2004년 sbs아침드라마 “선택” 세트 촬영장이 설치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있으며, 세트장의 일부를 전통찻집으로 개조하여 돌산대교를 바라보며 차를 마시는 풍경이 일품이다. 공원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보는 돌산대교 머리위로 지는 해넘이와 돌산대교 야경, 그리고 여수시 중앙동과 종화동을 아우르는 해양공원의 야경, 장군도 야경 등을 바라보는 경치 또한 장관이다. 중앙부지에는 1994년 삼여통합과 관련된 각종 자료가 타임캡슐 안에 보관되어 100년 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 대한민국 구석구석(http://korean.visitkorea.or.kr)